[캐리비안의 해적3]

리뷰/영화 2007/05/31 01:00 posted by 외계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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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비안의 해적 - 세상의 끝에서 (Pirates Of The Caribbean: At World's End, 2007) 
감독  :  고어 버빈스키
출연  :  조니 뎁(잭 스패로우), 올랜도 블룸(윌 터너),
            키이라 나이틀리(엘리자베스 스완), 제프리 러쉬(바르보사) 

1편, 2편을 본지 오래되어서 인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.
무슨 영화가 매니아 양성 영화도 아니고, 스토리 전개를 도무지
알 수가 없었다.

저승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조금 어색했지만, 소용돌이 속에서
전투씬은 정말 볼 만했던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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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Tracked from 風林火山 at 2007/06/06 23:15  삭제

    Subject: 시리즈중에서 제일 나았던 3편 <캐리비안의 해적 - 세상 끝에서>

    캐리비안의 해적 - 세상의 끝에서 포토 감독 고어 버빈스키 개봉일 2007,미국 별점 2007년 6월 5일 본 나의 2,629편째 영화. 조니 뎁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조니 뎁 나온 영화들 치고 그리 재미없었던 영화는 별로 없었다.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감독 짐 자무시의 영화였던 &lt;데드 맨&gt;이라 할 지라도... 조니 뎁이 나온 영화 중에서 유일한 시리즈물인 캐리비안의 해적. 지금까지 전편들은 그럭저럭 Time Killer 용이었다고.....